아카데미 소식 / 대회 소식오산 야구 휘문아카데미, 2026 제23회 유소년야구대회 회장배 2관왕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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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끝나고 나면
아이들은 평소 훈련할 때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고 돌아옵니다
연습할 때 잘 되던 동작이
경기에서는 생각처럼 되지 않기도 하고
반대로 훈련하면서 익혔던 플레이가
실제 경기에서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한 점을 만들어내는 기쁨도 있고
아쉬운 장면을 돌아보며
다음에는 어떻게 해볼지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휘문아카데미가
대회 출전을 꾸준히 이어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직접 부딪혀보고
연습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경험을
쌓아갈수있기 때문입니다
2026 제23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에서도
휘문 아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경기를 치르며
또 하나의 경험을 쌓고 돌아왔습니다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빛난
2026 유소년야구대회 회장배
이번 대회는
저학년 새싹반부터 고학년 유소년반까지
전 연령대 아이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다해주었습니다
새싹리그 (U-9) 준우승
권하민 (우수선수상)
꿈나무리그 청룡 (U-11) 우승
박도윤 (최우수선수상)
김승하 (우수선수상)
꿈나무리그 현무 (U-11) 준우승
이윤준 (우수선수상)
유소년리그 (U-12) 우승
박영주 감독 (감독상)
김윤준 (최우수선수상)
조예준 (우수선수상)
입문 단계인 새싹리그 준우승부터
U-11 꿈나무리그 청룡·현무 두 리그 모두 입상
그리고 U-12 유소년리그 우승과 감독상까지
각 연령대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특정 선수가 아닌
각 연령대가 함께 만든 결과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맡는 포지션역할도
필요한 훈련도 달라집니다
저학년 때는 경기 자체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포지션과 경기 상황을 이해하며
자신의 역할을 찾아갑니다
이번 회장배에서도
U-9부터 U-12까지 각 연령대에서 결과가 나왔고
U-11은 청룡과 현무 두 리그에서 모두 입상했습니다
최우수선수상과 우수선수상, 감독상까지
여러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온 것도
각자의 성장을 뒷받침해 온
휘문아카데미의 훈련 환경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투수·타격·수비 분야를 담당하는
6명의 코칭스태프가 훈련을 함께 살피고
2,000평 메인 구장과 300평 보조 구장
100평 실내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상황의 훈련을 이어갑니다
여기에 프로야구에서 사용하는
ABS 시스템을 훈련에 적용해
타석에서 공을 보고 판단하는 과정까지
직접 경험합니다
아이의 학년에 따라 필요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이 다음 훈련으로 이어지는 것
휘문아카데미가 아이들을
한 단계씩 키워가는 방식입니다

투수와 타석 모든 포지션에서
제 역할을 해낸 휘문 선수들
이번 대회 경기 기록을 살펴보면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제 몫을 해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U-12 김하일 ]
준결승전에서 쐐기를 박는
쓰리런 홈런으로 6타점을 올렸고
결승전에서는 선발로 올라가
3이닝 무실점으로 경기 흐름을 잡았습니다
[ U-11 배지원 ]
준결승전에서 3안타 3타점으로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결승전 선발 투수로 나서 3이닝 1실점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U-9 박시완 ]
막내 리그 선발 투수로 나와
3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마운드를 지켰습니다
중심 타선뿐만 아니라 7~8번 타순에 들어간
김승하(홈런 포함 3타점), 송지후(4타점)
이진호(선발 2이닝 1피안타 + 1타점) 아이들도
타석에서 확실하게 타점을 올려주었습니다
마운드에 올라 삼진을 솎아내며
깔끔하게 이닝을 끝낸
이율·이윤준 선수
그리고 김도준(U-9 홈런), 고은우(U-11 홈런 4타점)
조예준(U-12 결승타점)의
스윙이 모여 우승이라는 결실을 완성했습니다
특정 아이 몇 명만 주인공이 되는 경기가 아닙니다
휘문아카데미 선수들은
어느 타순에 있든
자기 기회를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경기 상황에 집중하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휘문아카데미에서는
어떤 타순과 포지션에 서더라도
아이 스스로 자기 역할을 이해하고
경기에서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대회에서 결과를 만드는
오산 야구 휘문 아이들
연습할 때는 잘 되던 동작도
막상 경기장에 들어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대 투수가 던지는 공을 보고 타격해야 하고
수비에서는 빠르게 상황을 판단해
다음 플레이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휘문아카데미는 연습할 때부터
실제 경기에서 마주하게 되는
상황을 생각하며 훈련합니다
타석에서는 어떤 공을 칠지 스스로 판단하고
수비에서는 공을 잡은 뒤
다음에 어디로 연결할지 생각하는 식으로
단순히 동작을 익히는 데서 끝내지 않고
경기 흐름을 읽는 경험을 쌓습니다
평소 훈련에서 익힌 기본기와 판단이
실제 경기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휘문아카데미가 생각하는 실전 훈련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야구
선수의 길까지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그저 운동이 좋아서 시작했던 아이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자신의 포지션을 찾고
경기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선수라는 목표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때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보다
지금까지 배워온 과정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면
아이에게도 훨씬 편한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휘문아카데미는
학년에 따라 훈련 방향을 나누고
성장 과정에 맞춰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3학년 새싹반
야구에 흥미를 붙이고
기본적인 움직임과 경기 방식을 익히는 단계
4학년 육성반
포지션별 역할을 이해하고
대회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강점을 찾아가는 단계
5·6학년 선수진학반
포지션별 역량과 경기력을 높이며
중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단계
이 과정을 거쳐 성장한 아이들은
수원북중, 매향중, 평택BC 등으로 진학했고
서울 유신고에도 2년 연속 진학하며
프로를 향한 선수의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공을 잡았던 아이가
자신의 포지션을 찾고
선수라는 목표를 세우기까지
그 성장의 과정을 이어가는 것이
휘문아카데미의 자체육성 시스템입니다
대회에서 어떤 결과를 냈는지도 중요하지만
우승보다 중요한 건 아이의 다음 성장입니다
휘문아카데미는 1회 체험 수업을 통해
실제 훈련 분위기와 수업 방식을
직접 경험해볼수있습니다
[ 1회 체험 수업문의 ]
전화 문의: 0507-1340-5546
카카오톡 채널 문의: 휘문야구아카데미

